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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듀머니(www.edu-money.co.kr)는...

돈으로 인해 행복해지고 싶고 희망을 갖고 싶은 모두의 기업입니다.


‘돈돈’ 거리는 한국사회, 그러나 정작 그 돈으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소외받습니다.
부자열풍, 대박, 한탕주의 극대화... 그러나  경제위기 속에서 무너지는 가정이 많습니다.


돈에 대한, 합리성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가르쳐야 합니다.
건전한 경제마인드를 통해 부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을 극복해야 합니다.
과도한 부자열풍, 대박심리를 극복해야 돈으로부터의 소외감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에듀머니는 덜 쓰고 살아도 더욱 가치있게 사는 법을 아는 사람이 많은 세상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에듀머니를 찾는 많은 분들이 미래에 대한 허황된 욕망이 아닌 소박하지만 확실한 희망을 갖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2. 에듀머니의 핵심역량

돈에 대한 건전한 철학을 바탕으로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추구.





3. 브랜드스토리


“꽃들에게 희망을” 이란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는 애벌레 기둥이 나옵니다.
애벌레들이 무언가에 끌려 자꾸 오르면서 만든 기둥. 어쩌면 우리는 그 애벌레와 같지 않을까요? 꼭대기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오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공포심으로 다른 이를 짓밟고 오르는 것이죠. 그 애벌레 기둥은 서로를 밟고 오르다 뒤처지고 떨어지는 애벌레들로 아비규환입니다. 전쟁 같은 시간을 지나 어렵게 오른 꼭대기에는 텅 빈 하늘 뿐입니다. 동화에서 주인공 애벌레는 그렇게 이유 없는 대열을 쫓기보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껍데기를 벗는 고통을 자처합니다. 그 고통의 대가는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나비가 되어 하늘을 자유롭게 비상하는 것으로 돌아옵니다. 그런 후에는 꽃을 번식시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다는 그 동화가 유독 많이 떠오릅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젊은 나이에 100억대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 건 아닐 것입니다. 숫자가 주는 달콤함에 끌려 이유 없이 상처받고 상처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100억이 없다고 삶이 불행해지지는 않는다는 걸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행복해진다는 것은 애벌레가 자기와의 싸움 끝에 고통을 통해 얻은 가벼운 날개로 자유롭게 나는 것과 같지 않을까요? 1,000원짜리 한 장에도 정성과 희망, 꿈을 담으려 노력해보세요. 현재의 그 불편함이 만들어낸 미래만이 진정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날개일 것입니다.


동화 속에서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꽃을 번식시키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듯이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닌 스스로 거듭나는 삶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기업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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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오피오오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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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사회적기업] 달모임 그 3번째 이야기(에듀머니)

    Tracked from 열린세상 2009/03/20 08:42  Delete

    매번 후기를 쓰려고 하다, 기회를 놓쳐버린 달모임 오늘 그 3번째 이야기부터 써보려고 한다. 달모임은 에스오피오오엔지(sopoong)라는 곳에서 매 달 여는 사회혁신기업가들의 모임으로, 이곳에서는 사회적기업과 유사하나 그 의미면에서 좀 더 확장된(까만눈썹 의견) 개념의 사회혁신기업가라고 칭하고 있다. 이곳에서의 모임내용은 네트워크 시간 그리고 대표 사회적기업의 사업소개(처음에는 참신나는옷, 두번째는 원클릭 에서 진행)를 하고 다시 담소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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