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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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2010/07/17 00:03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문화매거진 <오늘> 김승환기자입니다.
저희 잡지에서 9월호 특집 주제를 <소셜 디자이너>로 정했습니다.
사회의 변화와 의미를 있는 실천을 보이고 있는 모임들을 찾다가 <달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달모임의 그간 행보와 여러 가지 활동들을 여쭈고자 합니다.
시간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를 몰라 이곳에 글을 남갑니다.
010-4902-0537. 감사합니다. -
TISTORY 2010/05/13 15:11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구본상 2010/04/05 20:00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32살의 사회적 기업을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쭈욱 꿈꿔오던 사회적 기업을 더 늦기전에 시작해보고자 결씸하였습니다.
사회적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소규모로나마,일단 일자리창출형의 기업을 만들어 보고자하는데요...
여러분들처럼 이렇다할 아이디어도 없고 획기적인 기획력도 없지만 작게나마 일을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한부모 가정이나 미혼모를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과 결론적으로는 자립할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짧은 머리로 찾을수 있는 정보란게 사이트를 뒤지며 사회적 기업 육성법을 읽는 정도라,
조금더 구체적으로 무에서 유를 배울수 있는 또는 컨설팅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고자 합니다.
scg에 문의를 하려 했지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슷한 대상을 상대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려하시려는 아이디어가 있으시거나,
기본적인 컨설팅이라도 받을수 있는 곳이 있다면 ...소중한 답변 목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말씀들이, 큰 힘이 될것입니다.
정보는,싸이트든,비슷한 복적을 가지고 계신분들의 아이디어든..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홍수진 2009/12/16 17:05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곡성에 살고 있는 홍수진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캄보디아 새댁들과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애쓰고 있지요~~
다름이 국내 캄보디아 새댁들과 함께 모국을 방문하는 공정여행을 계획하고 1월 7일 9명이 출국예정입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 관련 인사들을 찾다가 고엘 공동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마을 이름 이외에 더이상의 정보가 없어서 달모임에 문을 두드립니다.
한정민 선생님과 연락이 닿을 수 있는 방법을 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일정이 다가오는 관계로 빠른 답변 기다려도 될까요?
doyaji8726@hanmail.net 홍수진 010-3643-7008 -
정 관표 2009/09/20 18:44 Modify/Delete Reply
에너지팜의 기업이념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업들이 존재할 때 그 사회나 국가는 희망이 있게 됩니다.
에너지팜의 연락처나 회사의 위치, 전화번호나 이메일등 접촉이 불가능하거나 아니면 매우 어렵게 만들어 놓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질적인 문제들을 놓고 좀 상의를 해 봤으면 하는데.... 좀 더 친근하게 접촉이 가능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유경미 2009/05/07 01:05 Modify/Delete Reply
◎라오스 도서기금 마련 바자회, ‘라오스는 독서중’!
라오스를 알고 계시나요?
라오스는 태국과 베트남 사이에 위치한 작은 나라입니다. '라오 민족이 사는 나라'를 뜻하는 라오스에는 풍부한 천연자원 만큼 수많은 민족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메콩강이 유유히 흐르고 푸른 하늘이 유독 아름다운 라오스는 현재 가난이란 이름 아래 교육이나 보건 혜택 등을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Youth CLIP은 올해 1월, 라오스 쌈본마을에 위치한 화계초등학교에 작은 도서관을 짓고 돌아왔습니다. 맑은 눈망울을 반짝이며 무척이나 좋아하던 아이들. 이제야 겨우 도서관이 생긴 이 아이들은 그동안 제대로 된 교과서 한권, 책 한권 가질 수 없었습니다.
과연 이 아이들은 교실 밖에 훨씬 더 넓은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요?
아이들이 다른 세상을 알 수 있도록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5월10일, 이 아이들에게 세상을 향한 사다리가 되어줄 ‘도서’를 선물하기 위한 작은 바자회가 열립니다.
당신의 관심으로, 아이들은 세상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라오스를 느끼다!
-라오스 현지에서 공수해온 아기자기한 물품들과, 라오스 기념 수작업 맞춤 머핀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물건도 사고 기부도 하고, 일석이조의 기쁨!
-기금이 전달될 라오스 화계초등학교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미니사진전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보세요.
-동남아 의상을 입은 훈남훈녀들과 사진도 찰칵찰칵~
햇살 따뜻한 쌈지길 하늘정원에서 라오스와 추억을 만들어보아요!
◎바자회를 주최하는 ‘Youth CLIP’은 누구?
- Youth Center for Leadership, Integration and Professionalism
국제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팀원을 하나로 만드는 지도력(Leadership)을 배우고, 스터디를 통하여 국제이슈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정보를 아우르는 통합력(Integration)을 키우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현시킴으로써 발휘되는 역량을 전문성(Professionalism)으로 배양하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단체입니다.
Youth CLIP의 비전은 '우리가 함께 만드는 열린사회'이며 '행동하는 젊음(Youth in action)'을 모토로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사회'를 실현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머릿속으로만 생각해 오던 국제적 이슈에 대해 사람들과 함께 스터디하며 공유하고 자신이 직접 프로젝트화 하여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개개인의 역량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합니다.
더 상세한 내용은 www.youthclip.org , youthclip.cyworld.com 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