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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사회혁신기업 :  안성의료생활협동조합
                                             (소개글
http://dalmoim.tistory.com/53)



 모이는 때 :  2009년 6월 18일(목) 늦은 7시


 모이는 곳 :  sopoong 사무실
                          (찾아오시는 길
http://dalmoim.tistory.com/1)




 신청하기  :  참가비 5,000원을 씨티은행 166-00616-260-01(예금주: 원낙연)으로 입금하신 뒤

                         아래에서 등록해주세요. 공간이 좁아 선착순 30분으로 제한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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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오피오오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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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광은 2009/06/08 15: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래전부터 만나뵙고 싶었던 분들입니다.
    좋은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 보노랑 소풍가자 2009/06/08 16:18 Address Modify/Delete

      최광은님, 잘 지내셨나요?
      저도 안성의료생협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니 기대가 크네요.
      달모임이 기다려지네요~!!
      달모임에서 뵙겠습니다~!!^^

  2. 김태성 2009/06/09 03: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가비 입금이 안되는 계좌라는 오류메세지가 뜨던데요. 참석해도 될런지요. 경제적인 문제로 진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에 관심이 많은 한의사입니다.

    • 보노랑 소풍가자 2009/06/09 10:18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계좌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오류라고 뜨면 현장에서 참가비 주셔도 됩니다. 먼저 위 등록사항을 다 기재해 해 주시고 등록하시면 달모임 참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3. 강일구 2009/06/09 05: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일구, 손 호, 오경진 이상 3명 함께 참석하겠습니다.

  4. 류윤경 2009/06/09 09: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문의드립니다~~
    지난 달모임에 신청해놓고, 회사일로 급작스럽게 못가게 되어 연락을 못드렸는데요. 그럴경우에도 적립금으로 전환이 되나요?
    만약에 가능하다면, 이번 달모임은 어제 입금해서 신청했는데, 주변에 지인한분을 더 초청해서 함께 가고 싶어서요.
    류윤경입니다.

    • 보노랑 소풍가자 2009/06/09 10:24 Address Modify/Delete

      네, 지난달 참가비는 적립금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인분께서는 별도의 참가비 입금 없이 류윤경님의 지난달 적립금으로 이번달 달모임에 참석하시면 되요^^
      함께오시는 지인분의 성함만 알려주세요

  5. 류윤경 2009/06/09 1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 양식에 류경희씨로 참가신청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6. 왕영호 2009/06/09 22: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야니님. 챨리(왕영호)입니다.
    6월 10일(수) 오전 중에 입금하겠습니다. 신청은 미리 해놓았습니다.

    • 야니 2009/06/10 08:32 Address Modify/Delete

      반갑습니다. 드디어 달모임에서 뵙겠네요. ^^ 지난번 부탁드렸던 아카데미도 선정되어서 나누고 싶은 말씀이 참 많습니다. 따로 메일 드릴게요.

  7. 김태성 2009/06/10 00: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등록했습니다. 참가비는 현장에서 드리겠습니다.

  8. 무버먼한국 임현정 2009/06/10 1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난 빅이슈 발표 때 무버먼한국으로 3명(임현정, 양세연, 박수미) 신청했다가 아쉽게도 한명만 참석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두명 참석 예정으로 우선 적립금 사용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 보노랑 소풍가자 2009/06/10 11:22 Address Modify/Delete

      네, 임현정님, 적립금 확인해 드렸습니다.
      두분 적립금으로 이번 달모임 신청되셨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뵐께요~!^^

  9. 이우연 2009/06/10 1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등록했습니다. 6월 반달모임에 처음 참석을 했었는데, 이번 달모임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

    • 보노랑 소풍가자 2009/06/10 11:58 Address Modify/Delete

      이우연님~!달모임은 반달모임과는 또 다른 묘미가 있어요.
      안성의료생협과 함께하는 달모임 기다려지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달모임때 뵙겠습니다^^

  10. 곰탱 2009/06/10 15: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함께하는 시민행동에서 박준우, 유정, 앤디 최, 박명혜 4명 참가신청합니다. (너무 많나요? ^^;;)
    입금했고요. 입금 명의는 시민행동이예요.
    지난 달에 못 가봐서 아쉬워서, 이번에는 꼭!!

  11. 바람이 된 낙타 2009/06/11 02: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6월 발표 기업에 대해 이리저리 알아보면서 적잖이 민망해 졌습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훌륭한 곳이 많은데, 지난 달 발표는 왜 그리도 허접한 곳에 의뢰하셨었는지...

    (아직은 생각만 하고 있기에.. 실현 가능시점은 언제일지 알 수 없는.)에너지팜의 사회 환원 정책 4대 프로그램이..
    초 울트라 마이크로 크레딧, 의료봉사, 청소년 비젼캠프, 결식지원 입니다. 너무 뵙고 싶은 분들이네요.
    히포크라테스는 선언문의 제목에나 등장한다고 생각했는데... 눈이 반짝 마음이 반짝 손도 반짝입니다.
    22일 출국이고, 20,21 이틀간 제가 담당하는 교육일정이 잡혀 있어 불참할 가능성이 더 많지만... 일단 신청을 했습니다.
    입금 여부를 묻는 메세지가 "했습니다"와 "적립금 사용하겠습니다" 두 가지밖에 없어 "했습니다" 선택했는데, 저 입금 안했습니다. 수일 내로 입금하겠습니다. 대표의 무리한 사업영역 확대로 인해 요즘 에너지팜 자금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_________^

    모두 그립습니다. 잠고 선배 반찬님과 야니님은 삐지겠지만...
    많은 에스오피오오엔지 식구 중 유독 요다님의 엉뚱함과... 공해님의 "아주매우"진지한 표정 이 가장 그립네요.
    모두 평안한 나날의 건승에 미소짓는 그 세상을 꿈꾸듯 상상해 봅니다. 굿 잠~

    p.s 야니님께. 지금 낙타 마음 무겁습니다. 저 오늘 사고친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사다주신 풍선을 터트린 아이가 울고 있어요. 풍선이 터져서가 아니라... 내가 터트린 예쁜 풍선에게 미안해서...
    어릴적 7살때. 동네 수퍼에서 사이다 한병 사오다 넘어져서 사이다병이 깨진적 있어요. 무릎에서 피가 나고, 손은 끝까지 움켜잡다 병 조각에 찔려서 더 많은 피가 흘렀지만... 아무도 제 울음의 대상을 몰랐어요. 전 사이다와 녀석을 담고 있던 병에게 미안해서 울었던 것이에요. 마음이 아파요. 프로젝트에 관한 회의는 11일 밤에 하기로 했어요. 12일 연락 드릴께요. 굿 잠~

  12. 바람이 된 낙타 2009/06/11 03: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09 05 22 ㄴㅏㄱ 타 일기.

    사실 오늘보다 어제의 기록이다. 하믄 어떠한가. 이 기록이 땅을 갈아업는 소의 우직함에 비하면 늘 가벼울 것을.
    몇 가지 새로운 사실이 나의 생을 새록거리게 한다.

    윤미중이란 당찬 여성과 최혜진이란 똘망한 처자를 만나. 오래간만에 당황해 볼 수 있었다.

    2차를 위해 무리가 공간을 옮길때 즈음.

    마무레 상수리 나무 언저리에 앉아있던 아브라함을 만났다. 나는 결국의 남자이다. 가슴이 뛰었으니 말이다.
    발표는 예상보다 부담 없었고... 모든 시름 놓은 한적함이 날 반겨주니. 가을 바람 만끽하는 어부의 항해가 남았다.

    예서. 소풍에 대한 낙서가 그립다.


    먼저 천상병. 그 분의 시. 귀천을 던져본다.

    그는 우리네 삶을 "소풍"이라는 두음절. 그러나 외마디. 단어안에 담아준 위인이다.

    나에게. "도반"이라는 거룩한 키워드가 허락된 것은 아마도 그 분의 아량이 아니었을까.



    우리 모두는 지금 소풍 중이다.
    여수 오동도. 합천 해인사. 경주 불국사. 대천 뻘밭. 제주 우도.
    어딘가를 소풍 중이다.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소풍의 백미가 그 장소보다 깊은 도반. 길벗. 김밥 도시락 같이 까먹는 친구 에 있다는 것이다.

    달모임. 참 멋있다. 한번 참석했고, 한번 발표했지만. 헤르만 헤세가 경험했다면... 유리알 유희의 개념이 재 상정 될만한 그런 자리이다.

    그런데, 나는 두렵고 떨림의 걱정이 앞선다.

    에스오 피오오엔지. 그들은 "소풍"으로 불리우는것에 신경질적 적대감을 갖고 있다.
    허나 나는 그들이 제발 부디. 간절히. 그저 소풍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그 모든 호흡과 발걸음이 우리네 길벗의 확인이 되기를 소망한다.


    나는 한국을 사랑하고.
    내 모든 길벗에 대하여 신의를 다짐하는

    김대규 이다.

    p.s 소풍이 제발. 소풍되었음 좋겠다.
    아무래도 과음했던 모양이다. 추하지 않았길 바라지만. 추했다 한들... 내가 무엇을 어찌 하겠는가. 낙타. 평생 걸어갈 사막인데. 급한마음 갖지 말자.
    궁예인줄 알았던 지연님이 공해였다. 나보다 더 심각한 사람을 처음 만난것 같다. 그 표정을 잊을수가 없다. 치열한 진지에 대해 사진을 찍는다면. 꼭 장지연님을 섭외해야 할듯. 지적유희의 놀음판이 된다면 난 매우 슬플것 같다. 가장 촌스러운 찬이 형이 가장 멋진 하루. 정말 내 인생은 버라이어티 하다. 하하.

    • 궁예 아닌 공해 2009/06/11 10:32 Address Modify/Delete

      옴마니반메홈-. 다음 달모임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안대라도 준비할까요. ^^;
      'Small Breeze'라는 이름에 걸맞게, 제 안에서 봄바람 같은 기운을 불러내 봐야 겠어요.
      여기 응원단을 생각하며 용기 내시고, 다음 소풍에서 반갑게 만나요.

  13. 추억과 미래 2009/06/11 1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한국컴퓨터재생센터에 출근 중인 사회복지사 이가영입니다. 사회적기업으로 태어난지 이제 막 5개월하고 11일이 지났어욤^^ 가서 열심히 듣고 오라시네욤! 만나서 방갑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저혼자 가게 생겼습니다. 뻘쭘하니 아는체 좀... ㅎㅎㅎ have a beautiful day!

    • 보노랑 소풍가자 2009/06/11 10:59 Address Modify/Delete

      이가영님, 이렇게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한국컴퓨터재생센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 있으실거 같은데요. 질문받으시느라 뻘쭘할 시간이 없지 않을까 싶어요. 걱정 붙들어 매시고, 부끄러울땐 와인한잔 마시고 달모임을 즐겁게 보내시면 될것 같아요~!
      달모임에서 뵈어요~!날씨가 쨍하니 기분 좋은 날씨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14. 최정한 2009/06/12 17: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가 신청합니다~!^^*

    많은 분들과 교류하고 배우고 싶네요~^^*

  15. 추억과 미래 2009/06/14 21: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컴퓨터재생센터, 이가영입니다. 1명 더추가 됩니다(장창길님) ^^ 지금 입금할께욤!

  16. 정찬영 2009/06/16 1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감된건가요? 정찬영 일단 신청했습니다..^^;;

  17. 차용호 2009/06/16 12: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달 달모임 메일이 오질 않아 참석 신청을 못했네요... 메일이 안 온 이유를 알고 시퍼라...

    • 달모임 2009/06/16 16:09 Address Modify/Delete

      메일 주소가 happiernet@naver.com 맞으신가요? 이 메일로 보내드렸는데, 혹시 스팸으로 분류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빈 자리 생기는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협동으로 만들어가는 건강공동체
  안성의료생활협동조합
안성의료생협은 1987년 의과대 주말진료소활동에서 시작하여 1994년 대한민국 최초로 지역주민과 의료인이 함께 건강문제해결의 대안으로 설립한 생협입니다. 1998년 소비자생협법이 제정된 이후 법인으로 전환하고 2008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성의료생협이 모델이 되어 현재 전국적으로 80여개의 의료생협이 있으며 그 중 8개의 의료생협이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건강한 개인과 지역 만들기”의 관건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이고, 지역주민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필수 요건은 ‘민주적 운영체계, 경영의 투명성, 정보공개,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입니다. 협동조합은 이러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조직운영원리입니다. 
안성의료생협은 조합원과 출자금이란 형태로 의료기관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물적 인적 자원을 조직화하였으며,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공과 민간에서 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전개하고 있었습니다. 
사명
안성의료생협은 조합원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조직으로, 믿을 수 있는 의료기관을 통하여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주민과 함께 보건·복지·건강 마을 만들기 활동을 하여 지역 주민과 조합원의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한다.
가치
협동, 참여, 사회적 책임, 정직, 배려, 신뢰
활동내용
첫째, 믿을 수 있는 좋은 의료서비스 제공
둘째, 조합원 및 지역주민 건강유지, 증진을 위한 활동
셋째,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제공
넷째,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다섯째, 조합원에 의한 민주적 운영
여섯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생협인 양성 



                       

가정간호사업: 거동불편 환자 집에 찾아가서 의료서비스 제공            안성시 3동에서 조합원이 만든 우리 마을 꿈 지도


                      
        
노인정에서 한의사가 주민에게 마사지법을 가르쳐주고 있는 모습      치과진료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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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수진 2009/06/07 14: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6월 달모임도 기대 되네요! ^ ^

  2. 이현수 2009/06/08 14: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몇 달 계속 못갔습니다. 이번에는 꼭 가겠습니다.